이미지 확대보기타스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후 베네수엘라가 확보한 스푸트니크V 백신 누적 물량은 500만회분에 이른다.
베네수엘라 보건부는 그동안 자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만7000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중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4891명이다.
옥스퍼드가 운영하고 있는 통계사이트 아워 월드 인 데이터(Our World in Data)가 집계한 공식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베네수엘라 국민의 비율은 56%이다.
베네수엘라는 러시아와 중국, 쿠바 등지에서 개발된 코로나19 백신을 집중 활용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