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는 3분기 순이익(EBITDA)이 69억 달러를 기록해 2분기 대비 3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의 3분기와 비교하면 29.4% 증가한 수치이다. 감소한 주요 원인은 철광석 가격의 급락이 가장 큰 배경이며, 캐나다 니켈광산의 조업차질로 인한 생산량 감소 등이 영향을 준 결과이다.
3분기의 순이익은 38억800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49% 감소했다. 한편, 9월까지의 누적 순이익은 170억 달러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 대비 311% 증가한 것으로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