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전체 판매 중 60% 전기차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조헨 괴체 다임러트럭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오는 2030년까지 판매대수 60%를 전기자동차(EV)로 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그는 이익률 목표를 2025년까지 유럽에서 9%, 아시아에서 10%, 북미에서 12%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괴체 CFO는 자본 지출에 대한 규율을 유지하고 자본 할당을 최적화하며 수익성을 개선함으로써 계속해서 강력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면서 ”이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와 대차대조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강력한 기반이 될 것다. 동시에 배당성향 40% 정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임러 트럭은 2025년까지 기술개발(R&D) 지출의 대부분을 ZEV(무공해 자동차) 기술로 전환할 방침이며 배터리 전기 자동차(BEV)와 수소기반 연료 전지 전기 자동차(FCEV)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