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키스탄 현대 니삿 자동차는 쏘나타, 엘란트라, 투산 모델의 가격을 최대 20만 루피(약 316만8000원) 올렸다.
이에 따라 현대 쏘나타 2.0L은 10만루피 오른 649만9000루피(약 1억294만원), 쏘나타 2.5L는 20만 루피 상승한 729만 루피(약 1억1547만원)이다.
투싼 GLS스포츠와 투싼 얼티밋은 각각20만 루피를 올려 517만 루피와 566만 루피에 판매키로 했다.
현대 니삿 자동차는 15일 공지문을 통해 12월 1일 이후 모든 예약에 새로운 요금이 적용될 것"이라며 "12월까지 배달해야 하는 모든 부분 결제 주문과 고객에게는 가격 변동이 적용되지 않을 것"고 밝혔다.
일본 혼다와 스즈키 파키스탄은 현대차에 앞서 인상한 차량 가격을 발표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