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는 이날 ‘모델 S 플레이드’의 중국 출시 예정일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머스크 CEO의 대답은 트위터를 통해 이뤄졌다.
그의 대답과 달리, 테슬라는 회사 차원에서 이 세단의 출시와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를 내놓지 않았다.
‘모델 S 플레이드’는 지난 6월 출시됐다.
한 차례 충전하면 ‘모델 S 플레이드’의 주행 거리(미국 환경보호청 기준)는 396마일(637.3㎞)이고, 최대 속도는 시속 200마일(321.9㎞)이다.
‘모델 S 플레이드’ 출시 당시 머스크는 "포르쉐보다 빠르고 볼보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막 정작 지난 6월 해당 모델은 미국에서 주행 도중 화재로 전소됐다.
당시 운전자는 사고에 대해 끔찍한 경험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사고의 배경이 밝혀지기 전까지 ‘모델S 플레이드’가 도로 위를 달리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직격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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