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영권과 벌금은 지난해 16억8000만 달러에 달했다.
페루의 광산 캐논, 광산 로열티, 운영권과 벌금은 2020년에는 10억 달러였으나 작년에는 16억8000 달러에 달했다.
페루 정부의 자료에는 “광산 세수가 늘어난 것은 지난 1년 동안 지역경제 활동의 연속성과 코로나19 전염병 극복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반면에 광산 로열티는 8억6200만 달러 이상을 창출했는데, 이는 2020년에 비해 165% 증가한 수치이다.
페루 광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채굴 로열티로 인한 매출 증가는 금속 가격 상승과 생산 증가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루는 2021년 10월까지 영업권 및 벌금으로 7330만 달러를 벌었다.
통계 보고서는 광산 세수의 22%는 페루 최대의 구리 광산인 안타미나 구리 아연 광산의 북부 앙카시(Áncash) 지역이라고 밝혔다.
김미경 브라질 리우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