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BMW 집세 CEO "차량용 반도체부족 내년에도 지속 가능성"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HOME
>
글로벌비즈
>
글로벌CEO
BMW 집세 CEO "차량용 반도체부족 내년에도 지속 가능성"
박경희 기자
입력
2022-04-11 16:41
BMW 집세 CEO "차량용 반도체부족 내년에도 지속 가능성"
이미지 확대보기
올리버 집세 BMW CEO. 사진=로이터
독일 자동차제조업체 BMW의 올리버 집세 최고경영자(CEO)는 11일(현지시간) 내년에도 반도체부족이 자동차업계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집세 CEO는 스위스의 유력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집세 CEO는 “아직 반도체 부족의 한가운데에 있다”면서 “늦어도 내년에는 개선이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2023년은 근본적인 부족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사우디, 韓 전략 비축기지에 원유 저장 확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정부·기업 ‘원팀’ 총력
G7, 中 광물 독점 대응 ‘중요 광물 동맹’ 출범
트럼프 고문 "美·이란 MOU는 엄청난 업적”
LG엔솔, 글로벌특허 10만건 돌파 '기술 주도'
반도체 가격인상에 삼성·애플 폰 최고가 가나
많이 본 기사
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독일 TKMS 탈락, 프랑스와 손잡은 아르헨·브라질… '방산 삼각동맹'이 글로벌 수주판 흔든다
3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4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5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오늘의 주요뉴스
美 밴스 부통령, 스위스 도착…종전 양해각서 세부 조율
"빙하 녹자 황금 항로 열렸다"… 북극 패권 다투는 열강들, '과학...
필리핀, 러시아 SMR 도입 검토… 동남아 교두보에서 K-원전 시험...
"변기 팔던 회사의 대반전"… 日 TOTO, '1나노' 반도체 부품에 8...
군함 대신 순찰함… 일본, 아세안 ‘해상 공급망 질서’ 바꾼다
투데이 컴퍼니
마이크론보다 샌디스크? AI 메모리 랠리 주목
테슬라·비야디·현대차 '로봇 대전' 본격화
스페이스X, ‘커서’ 인수 뒤 주가 하락¨…초기 과열 논란
혼다의 中 판매 부진, 日 계열 부품 공급업체 연쇄 타격… ‘탈혼다’ 독자 생존 모색
리얼시승기
"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박지수 아나운서가 타본 ‘전설의 무쏘’… “여성·초보자도 반할 반전 매력”
"디테일이 살아 있다! 운전하기 편하다!"...초보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차 르노 필랑트
10년만에 풀체인지, 이름만 빼고 다 바꿨다. 푸조 5008...디자인으로는 따라갈 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