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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집세 CEO "차량용 반도체부족 내년에도 지속 가능성"
박경희 기자
입력
2022-04-11 16:41
BMW 집세 CEO "차량용 반도체부족 내년에도 지속 가능성"
이미지 확대보기
올리버 집세 BMW CEO. 사진=로이터
독일 자동차제조업체 BMW의 올리버 집세 최고경영자(CEO)는 11일(현지시간) 내년에도 반도체부족이 자동차업계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집세 CEO는 스위스의 유력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집세 CEO는 “아직 반도체 부족의 한가운데에 있다”면서 “늦어도 내년에는 개선이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2023년은 근본적인 부족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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