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진핑 주석은 홍콩 주권반환 2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 펑리위안과 함께 중국 선전에서 고속 열차를 타고 홍콩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7년 이후 시진핑 주석이 처음으로 홍콩을 방문한 것이며 코로나19 확산 뒤 처음으로 중국 본토를 떠난 것이다.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후에 시진핑 주석은 해외로 떠나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비대면 방식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홍콩매체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이 홍콩에 도착하기 전 시진핑 주석이 머물 호델 인근에서 장갑차 여러대를 배치했고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등에도 바리게이트를 설치했다.
시진핑 주석은 완쯔구의 회의전시센터에서 중국 당국과 친근한 관리, 일부 입법 의원 등을 접견할 예정이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