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3년 3월에 인도될 이 선박은 길이 274미터, 너비 48미터, 높이 23.2미터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을 장착했으며, 100만 배럴을 운반할 수 있는 유조선이다.
국제해운시장이 정한 기술규격과 해양오염 억제 환경 기준을 준수해 현대삼호중공업(HSHI)이 건조하고 있다.
루이스 마누엘 무역해운사업부(Trading & Shipping Business Unit)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유조선 건설이 회사 투자 계획의 일부이며 앙골라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