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130억 달러(약 17조 원)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AES는 지난주 워싱턴에서 열린 연례 미-베트남 에너지안보대화에서 베트남 대표단에 프로젝트 개발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해상풍력·수소·에너지저장·원자력 등을 논의했다고 베트남 산업자원부는 밝혔다. AES는 2008년 베트남에서 1.24기가와트(GW)의 석탄 화력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AES 몽듀옹(Mong Duong)으로 알려진 합작회사를 설립해 베트남에 진출했다.
미국 AES는 몽듀옹의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한국의 포스코 에너지와 중국 투자 공사로 분할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