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애니의 FLNG선 '코랄 술'은 삼성중공업에 의해 한국에서 만들어진 선박으로 하루에 3.4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다. 이 선박은 지난 6월부터 모잠비크 앞바다에서 LNG 가스 생산을 시작했다.
2012년 5월 에니에 의해 발견된 해당 유전은 모잠비크 로부마 분지의 4구역에 위치해 있으며, 엑손모빌, Cnpc, 갈프, 코가스, ENG 등 이탈리아 중심의 에너지 기업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다.
클라우디오 데칼지 에니 최고경영자(CEO)는 몇 주 전의 상반기 실적발표에서 이 지역에 제 2의 FLNG 설치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니는 최근 FLNG선을 이용한 LNG 개발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