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그룹은 이 자금을 오토바이와 차량 공유 서비스, 음식 배달, 디지털 뱅킹 등 3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사용할 것이며 4000만 달러의 추가 대출 옵션까지 얻었다.
비록 전반적으로 스타트업인 비그룹은 승차공유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입증하지 못했지만, 이번 분기에 이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여기에 비그룹은 통신 및 보험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주목하고 있는 또 다른 점이다.
비그룹 CEO인 부 호앙 옌은 "어려운 경쟁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그룹이 국내 선두 기술 기업으로서 중장기적인 비전 달성에 잘 준비하고 있고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비그룹은 베트남의 VP뱅크와 파트너 관계를 맺어 케이크(Cake)라고 불리는 디지털 뱅크을 운영하여 운전자들에게 대출을 제공하고 즉시 승인이 가능한 소비자 대출을 추가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설립된 그랩과 고젝이 상장된 것과 달리 비그룹은 여전히 개인 스타트업으로 남아 있다. 그것은 "일부 경쟁사와 유사한" 사용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현금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이체방크 자금조달 이전에 베트남 기술 플랫폼인 비그룹은 대부분 설립자들의 자금지원을 받았다. 그 국내 투자자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독일의 가장 큰 은행인 도이체방크는 비 그룹이 동남 아시아 국가의 "성장 스토리"에 기여하고 있다며, 베트남 경제가 계속 번창하면서 고객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충 글로벌이코노믹 명예기자 jin2000k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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