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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 ‘구리혁신허브’ 탄생...전세계 친환경사업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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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 ‘구리혁신허브’ 탄생...전세계 친환경사업 지원예정

칠레의 로스 브론스 구리광산.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칠레의 로스 브론스 구리광산. 사진=로이터
콜롬비아에 구리에 관한 모든 연구를 수행하고 전 세계의 국가들이 청정에너지 미래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하는 구리혁신허브(Copper Innovation Hub)가 탄생했다.

구리혁신허브는 콜롬비아에 본부를 두고 콜롬비아·칠레·페루·스웨덴·뉴질랜드·호주의 10개 기업과 컨설팅 회사인 퀸틸 밸리가 주도하게 된다. 창립 멤버로는 메탈맥스 마이닝·리베로 코브레·맥스 리소스·미네라스 코르도바·미네라 데 코브레 케브라도나·미네라 엘 로블·로열 로드·럭비 리미티드·인터내셔널 머티리얼 등이 참여했다.

구리혁신허브는 웹사이트에 "점진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업과 혁신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사회적 혁신을 장려하기 위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기를 원한다"고 밝히며 정부 기관·다른 단체들과 협력하여 각 나라의 친환경 사업을 지원하고 구리를 추출하고 처리하는 사회적 책임과 환경 친화적인 방법에 대한 로드맵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