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화물 철도 네트워크와 모든 항구를 운영하는 트랜스넷은 일부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면서 파업을 벌여 남아공 대부분의 항구들이 업무마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쿰바는 성명를 통해 "트랜스넷의 철도·항만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1일 5만 톤에 달하는 철광석 생산이 향후 일주일 동안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그 이후로는 1일 9만 톤의 철광석 생산에 피해를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쿰바의 2021년 철광석 생산량은 4090만 톤이며, 수출량은 4020만 톤으로 대부분을 중국·유럽·일본·한국 등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하루에 약 12만 톤의 철광석을 생산하고 있는데 올해 수출 예상량은 3800만~4000만톤에 달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뉴욕 프리마켓] 미국-이란 긴장 재발 에너지 웃고 항공·크루즈...](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2021003303372e250e8e1883912361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