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니는 2022년 3분기에 모잠비크에서 '코랄 술' 부유식 액화전연가스 플랜드(FLNG)를 사용한 LNG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애니의 천연자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귀도 브루스코는 "알다시피 우리는 코랄 술에서 LNG 생산을 시작했으며 첫 번째 화물 용량을 달성하기 위한 증산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애니의 LNG생산 성공은 운영자이자 파트너인 엑손모빌의 3분기 실적발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모잠비크 앞바다에 정박한 에니의 코랄 술 FLNG 선박은 연간 340만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