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순이익 5720만달러…중국의 국경 재개방 기인
이미지 확대보기수익은 188% 증가한 23억7000만 링깃을 기록했다. 승객 수는 거의 3배로 증가하여 국내선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의 75%, 국제선의 경우 49%로 돌아왔다.
중국의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 종료로 중국인 관광객의 동남아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이 기업의 실적 회복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 회사의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 최고경영자(CEO)는 "중국의 재개장은 우리가 주요 시장 중 하나로 돌아가면서 그룹의 회복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연말까지 코로나19 이전 역량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