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차이CEO는 3년마다 성과에 따라 받는 거액의 주식 보너스로 올해 큰 규모의 연봉을 받게 됐다.
알파벳이 증권당국에 제출한 공시서류에 따르면 피차이 CEO의 지난해 급여 가운데 주식 보너스가 2억1800만달러(2천904억원)에 달했다. 기본 급여는 200만달러(27억원)를 유지했다.
구글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약 28만 달러(약 3억7000만원) 정도인데, 피차이의 연봉은 이보다 800배가 넘는 수준이라 이슈가 되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