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통령령은 대통령실 웹사이트에 게시됐다. 종신형 상향 조정은 이미 의회에서 승인된 바 있다.
의회는 이밖에 '인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러시아를 불안정하게 만들려는 행위'로 정의되는 '테러 행위'에 대한 최고 형량을 징역 20년으로 현행 15년에서 상향 조정하는 것도 승인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및 서구 정보기관의 침입으로부터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인권단체들은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는 소수 반대파의 목소리를 억누르려고 한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