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작고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가 서명한 175달러(약 23만원)짜리 수표가 경매에 나와 얼마에 낙찰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CN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 있는 온라인 경매업체 RR옥션은 이 수표를 자사 홈페이지에 매물로 올려 현재 입찰을 진행 중이다.
RR옥션은 “이런 추세라면 최종 낙찰가격은 2만5000달러(약 3300만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미국에서는 당좌 수표의 경우 당좌예금 계좌가 있는 법인이나 자영업자가 이 계좌를 토대로 각종 금전거래를 할 때 사용하며 개인 수표의 경우 사실상 약속어음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