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행정부, 우크라이나에 추가 안보 패키지 발표
우크라이나에 약 3억 달러 상당의 무기와 장비를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방공 시스템에 대한 최신 군사 지원 패키지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 공습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 마크롱, 동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 모색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나는 서유럽과 동유럽, 옛 유럽과 새로운 유럽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럽은 하나뿐이다. 단결을 이루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사 무기 수출 제한 해제
조르지아 멜로니 총리가 주재한 각료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사 무기 수출 제한을 해제하여 2019년에 시작된 금수 조치를 종료했다.
이탈리아는 예멘 분쟁에서 무기 사용을 막기 위해 수출 제한을 부과했다.
□ 인도 총리, 네팔 총리와 마침내 회동
모디 총리는 뉴델리에서 푸쉬파 카말 다할 프라찬다 네팔 총리와 의제 정리 지연으로 미루었던 회담을 개최한다.
인도의 이웃 우선 정책을 촉진하기 위해 인도와 네팔 간의 정기적인 고위급 교류의 전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 아랍연맹 총재, 팔레스타인 총리와 회동
아랍연맹 사무총장 아흐메드 아불 가이트는 수요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를 방문하면서 팔레스타인 총리 모하마드 샤타예를 만났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에 대한 국제적 지원을 촉진하는 아랍의 실제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 미국, 튀르키예에 스웨덴의 NATO 가입 즉시 승인 촉구
안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스웨덴의 NATO 가입을 즉시 마무리할 것을 촉구”하면서 “스웨덴이 이미 튀르키예의 가입 반대를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조치를 했다.”라고 말했다.
블링컨은 부인했지만, 미국 의회에서는 스웨덴 NATO 가입과 튀르키예 승인 사이에 F-16 전투기의 튀르키예 판매와 연관이 있다는 소리가 나온다.
이미지 확대보기□ 카타르 총리, 탈레반 수장과 아프간에서 비밀 회담 개최설
모하메드 빈 압둘라만 알 사니 카타르 총리와 하이바툴라 아쿤자다 탈레반 수장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도시 칸다하르에서 회담을 갖고 국제 사회와의 긴장 해소와 탈레반 고립을 종식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시진핑, ‘위험한 폭풍’에 대응하기 위해 AI 국가 통제 강화 요구
시진핑 중국 주석은 “중국이 직면한 국가안보의 복잡성과 심각성이 극적인 수준으로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중국은 최근 몇 달 동안 국가안보 위협을 근절하기 위한 광범위한 캠페인을 강화하고, 데이터 접근 제한, 외국 컨설팅 회사 급습, 간첩 방지법 강화 등 조치를 강행했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