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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이 사람]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 사상 최초로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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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이 사람]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 사상 최초로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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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지도자들의 동정,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이미지 확대보기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

□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 사상 최초로 몽골 방문


프란시스코 로마 교황이 8월 31일~9월 4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한다.

교황의 몽골 방문은 역사상 최초로, 이 나라의 가톨릭 신도는 약 1,500명에 불과하다. 세계 최소 규모이다. 몽골의 초청으로 이뤄진 행사이다.

□ 멕시코, 오브라도르 대통령 정권에서 15만7000명 이상 살해

2018년 12월 대통령으로 취임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즈 오브라도르 정권에서 6월 초까지 총 15만7000명 이상이 살해된 사상 최악 기록이 나왔다.

마약 조직 카르텔에 대해 ‘포옹과 무역 거부’라는 방침을 내걸고 카르텔에 자발적으로 범죄 방지에 협력하도록 요구했으나 실패를 한 것이다.

□ 폴란드에서 수십만 명이 민주화 위해 반정부 시위


야당 소속 바르샤바 시장인 라팔 트르자스코브스키는 30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진 시위에서 레흐 바웬사 전 대통령과 도날드 터스크 전 폴란드 총리와 함께 행진했다.
그들은 평화롭고 민주적 변화의 모델로 칭송받았던 폴란드에서 야로슬라프 카친스키 대통령이 헌법을 위반하고 기본권을 침해했다고 비난했다.

□ 크루 벨기에 총리, 자전거 추락사고로 잠시 기절

알렉산더 데 크루 벨기에 총리는 자전거에서 떨어져 잠시 의식을 잃었으나 병원 검사 결과 지속적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47세의 총리는 토요일 오후 늦게 아들과 함께 플랑드르 지역에 있는 그의 집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으나 헬멧을 쓰고 있었다.

□ 피지 장관, 중국과의 경찰 협정 철회 가능성 언급

피지 내무부 장관 피오 티코두아두아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샹그릴라 포럼에 참석한 후 “협정의 종료는 가능한 옵션의 하나"라고 말했다.

피지와 중국은 2011년 피지 경찰이 중국에서 훈련을 받고 중국 경찰관이 피지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6개월 전에 새롭게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중국에 통보했다.”라고 말했다.

□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이란 대통령 국빈 초청해 만나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을 자카르타 인근 대통령궁으로 초청해 만났다.

정상회담에서 양자 협력문서에 서명하면서 연간 무역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세계에서 가장 무슬림이 많은 이 나라는 중동 국가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데 유리하다.

□ 이란, 우크라이나 전쟁 위해 러시아에 탄약 판매

정통한 보안 소식통에 따르면 무기 계약은 이란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해 러시아에 탄약을 판매했다는 최초의 확실한 증거라고 한다.

2022년 9월 14일자 16페이지 분량의 문서가 진짜라면 100만 달러가 조금 넘는 다양한 포탄과 로켓 샘플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 인스타그램, 6월 4일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계정 부활

2024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지명전에 출마해 현직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도전한다고 표명하고 있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 조카이자 변호사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2021년 코로나 백신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반복적으로 발신해 규약 위반으로 인스타에서 계정 중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6월 1일 트위터에서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했으나 인스타 계정을 재개하지 않는 것은 후보자 침묵을 강요하는 비민주적 처사라고 주장했다.

□ 피델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주중 베네수엘라 대사 임명

피델 카스트로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자국 과학자이자 약리학자인 자살바도르 몬카다를 주중 온두라스 대사로 내정한다고 밝혔다.


박정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r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