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4일 오전 1시 21분에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 연결이 끊어졌으며, 무엇이 전력 차단을 유발했는지 확인된 바가 없고, 현 사태가 얼마나 지속될지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현 사태가 불안정한 핵 안전 및 보안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는 전쟁 전 우크라이나 전체 전력 공급의 약 20%를 담당하는 발전소였으며,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전력 공급이 끊어졌다 다시 복구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이윤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un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