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발버리세쿠리타스, BNBR 주식 1억8300만주 매입
KB발버리세쿠리타스가 PT Bakrie and Brothers Tbk(BNBR)의 지분 1억8300만주를 매입했다고 25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주당매입가와 거래날짜, 거래목적도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KB발버리 세쿠리타스는 BNBR의 소유지분이 이전 5.86%에서 6.69%로 증가하게 됐다.
GM, 1분기대비 수익 감소에 비용절감정책 강화 예정
제너럴모터스(GM)가 수익과 차량당 거래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북미시장에서 세전이익과 마진이 1분기보다 감소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고했다. 이에 따라 GM은 내년말까지 신제품 투자를 줄이고 운영비를 10억달러(약 1조2700억원) 추가 절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나소닉, 英 넥세온 실리콘으로 미국서 고에너지 배터리 만든다
SKC가 투자한 영국 배터리기업 넥세온(Nexeon)이 2025년부터 파나소닉 미국 공장에 고에너지 실리콘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파나소닉은 넥세온의 실리콘을 기반으로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파나소닉은 오는 2025년부터 캔자스주 데소토에서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스라엘, 90% 효율수준의 친환경 수소 생산 성공
탄소에너지저널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연구원들은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지 않는 90% 효율의 ‘친환경’ 수소 생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모든 수소는 천연가스와 석탄에서 생산해왔으며 1톤당 약 9~12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왔다. 연구진은 전기분해를 통해 친환경수소를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비용이 높은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TSMC, AI수요에 대만 패키징시설에 3조6700억원 투자
TSMC가 AI(인공지능) 수요증가에 대만 북부의 패키징 시설에 약 28억7000만달러(약 3조670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TSMC는 고급 패키징 시설을 설립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고급 패키징 용량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폭스콘, 獨 ZF지분 확대해 자동차 부문 강화
독일의 ZF(ZF Friedrichshafen)는 차축 사업의 50%를 폭스콘으로 더 잘 알려진 ‘훙하이정밀공업(Hon Hai Technology Group)’에 매각한다. 이에 따라 양사는 자동차 섀시 시스템에 대한 합작투자회사의 절반을 각각 보유하게 된다. ZF와 폭스콘은 합작 투자 계약이 서명 및 규제 승인 후 6~9개월 이내에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했다.
벤츠, ‘IAA 모빌리티 2023’서 선보일 보급형 콘셉트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가 24일(현지시간) ‘IAA 모빌리티 2023’에서 공개할 새로운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개된 사진에는 EQXX를 연상시키는 유선형 세단의 실루엣이 담겨 있다. 벤츠는 콘셉트 차량 외에도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버전의 완전 전기 EQA·EQB·EQV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