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진출 일본 기업들을 컨트롤하는 중국 일본 상회가 12일 회원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리서치에서 부정적인 답변을 받은 결과를 공개했다.
13일 교도통신은 중국 일본 상회에서 조사한 결과, 총 47%의 기업들이 “올해 투자하지 않을 것” 혹은 “전년보다 투자액을 줄인다”라고 소극적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시행된 개정판 스파이법에 대한 우려로 사업환경 악화 등이 영향을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업환경에 대해서는 “매우 개선을 바란다”라거나 “개선 요망”이 제조업 50%, 비제조업 46%를 기록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