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맞춰 바이든 대통령과 시 주석이 회담하기로 한 원칙적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아직까지 최종 조율은 되지 않은 상태다.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왕이 외무상은 블룸버그 등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중이 협력해 나갈 뜻을 가지고 있으며, 양국이 관계 개선에 노력해 가능한 한 빨리 관계가 안정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회담 성사를 위해서는 양국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해 확실하게 합의를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