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링큰 장관은 전날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데 이어 그리스 크레타에서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와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가자전쟁을 종식시키는 것이 모든 중동국가들의 이해관계에 부합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이어 “이웃한 중국국가들이 이번 사태를 마무리하는 데 적극 개입하지 못하면 앞으로 폭력의 악순환이 거듭되는 결과만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