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도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탁시스코 마을 인근이다.
진앙은 북위 14.11도, 서경 90.52도로 지진 발생 깊이는 108㎞다.
지진으로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지만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이번 지진은 이웃나라 엘살바도르에서도 감지될 정도로 엘살바도르 당국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