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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엔비디아 반도체 주문 중단 언론보도 사실 아냐"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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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엔비디아 반도체 주문 중단 언론보도 사실 아냐"해명

아마존 웹 서비스(AWS) 로고.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아마존 웹 서비스(AWS) 로고. 사진=로이터
아마존이 엔비디아의 반도체 주문을 중단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21일(현지시각) 아마존닷컴 클라우드 서비스부문은 엔비디아의 최첨단 반도체 주문을 중단했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앞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호퍼' 반도체 주문을 완전 중단했다고 보도하며, "하반기 출하 예정인 새로운 AI 프로세서 모델 '블랙웰'로의 완전한 전환을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그러나 AWS 대변인은 로이터에 “그레이스 호퍼 반도체에서 블랙웰 반도체로의 전환은 AWS와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구축 중인 슈퍼컴퓨터 '프로젝트 세이버'에만 적용되며, AWS는 엔비디아의 호퍼 반도체를 기반으로 한 다른 서비스도 계속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