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공업신문 리스폰스에 따르면 17일 미쓰비시전기는 이와 같이 밝히고 실제 도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마이크로파의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는 촉매의 가열 특성을 측정, 가열 효율이 높은 주파수를 선별하는 방식이다.
또 플라스틱과 촉매의 혼합 비율을 최적화해 플라스틱 분해 효율을 기존 대비 5배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미쓰비시전기는 이번 신형 기술 개발을 통해 장치 내에 설치한 복수의 공진기에 의해 입구를 연 상태에서도 선정한 주파수에서 전파가 새어나오는 것을 막는 기술을 만들었다.
이에 따라 가열 효율이 높은 주파수를 이용한 플라스틱 분해 장치 활용이 가능해져 마이크로파 가열을 사용한 화학 재활용의 저비용화와 사회적 구현에 기여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미쓰비시전기는 이 기술을 다음 달 26일부터 열리는 ‘마이크로웨이브 전시회 2025(MWE2025)’에 출품할 예정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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