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군경에 투항 권고
이미지 확대보기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를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공격 과정에서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이란 국민뿐만 아니라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 하메네이와 그의 피에 굶주린 깡패 무리에게 살해되거나 불구가 된 전 세계 많은 나라 사람들을 위한 정의이다"고 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우리의 정보 역량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었다"면서 "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한 가운데, 그(하메네이)나 그와 함께 사살된 다른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건 없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과정은 곧 시작돼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죽음뿐이 아니라 그 나라는 단 하루 만에 크게 파괴됐고, 거의 초토화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그러나 이번 주 내내, 또는 중동 전역과 세계의 평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한 계속 중단 없이 이어질 것이다"고 밝혔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