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이어 "일중 관계에 우려와 문제가 있기에 모든 수준에서 여러 기회로 대회하고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사소통을 지속하면서 국익 관점에서 냉정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며 APEC 회의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분석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국내 사안에 대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 물가 상승 대책에 대해 "추경 예산을 포함해 집행 중이며, 서서히 그 성과가 국민에게 전달될 것"이라며 "G7 중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 가장 높은 실질 임금 상승률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