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공격하면서 중동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예멘 후티 반군이 지난 19일 리야드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한 뒤 국제유가가 이날 상승했다.
이날 브렌트유 선물은 0.78% 오른 배럴당 104.68달러(약 14만5400원)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76% 상승한 배럴당 101.06달러(약 14만400원)에 거래됐다.
미국과 이란의 대치가 교착 상태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