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현지시간) 헤르손 지역 당국은 성명을 통해 러시아군이 드론으로 차량 한 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민간인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격이 발생한 헤르손주 올레시키 지역 주민들은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고립된 채 생존 위기를 겪어왔다.
이에 미국의 중재로 양측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헤르손 지역에서 휴전을 시행했지만, 별도의 연장 합의 없이 종료됐다.
김진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