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정려원이 일본에서 멘붕 상태가 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동갑내기 여배우 성유리, 정려원의 우여곡절 여행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일본으로 출발하기 전, 성유리는 정려원에게 “호텔을 온천 좋은 곳으로 예약했다”며 “이번 여행은 내가 가이드다. 나만 믿어라”며 큰소리쳤다.
하지만 성유리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길을 헤매는 것은 물론, 자신의 여권까지 잃어버려 정려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또한 소문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정려원은 이번 여행에서 ‘단벌 패션’을 선보이면서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