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를 통해 셀프 힐링 여행에 나선 두 여배우의 빛나는 우정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그녀들의 다정한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려원과 성유리는 자연과의 조화가 아름다운 온천마을 ‘유후인’으로 향하는 길에 셔틀버스와 지하철, 기차, 택시 등 모든 교통수단을 다 갈아타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허당기 있는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천신만고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등 둘만의 소중한 시간을 즐겼다.
그러는가 하면, 그녀들은 아이돌 출신의 여배우라는 공감대를 통해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온 만큼 서로 속 깊은 얘기들을 주고 받아 관심을 모았다. 예전 함께 활동하던 시기를 추억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배우로 전향하며 겪게 된 어려움과 고민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레 갖게 되었던 서로를 향한 애틋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