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힐링캠프 성유리, 김희애가 노래 부탁하자 단칼에 거절 "이 좋은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요" 립싱크 가수 자폭 '폭소'

글로벌이코노믹

힐링캠프 성유리, 김희애가 노래 부탁하자 단칼에 거절 "이 좋은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요" 립싱크 가수 자폭 '폭소'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힐링캠프' MC 성유리가 절친 정려원과 일본으로 힐링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핑클 시절 립싱크 가수였음을 고백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에서 핑클로 활동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김희애가 가수 활동 시절 불렀던 '나를 잊지 말아요'를 열창해 MC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희애는 자신의 노래가 끝난 후 성유리에게 마이크를 넘기며 노래를 요청했다. 그러나 성유리는 "이 좋은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 저는 립싱크 가수입니다"라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절친인 가수 출신 배우 정려원과 일본으로 힐링여행을 떠났다. 성유리는 이날 정려원과 과거 핑클과 샤크라 시절의 일화를 서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성유리, 립싱크 가수긴 했어도 인기 많았지" "성유리,그래도 성유리만큼 예쁜 가수가 없었지" "성유리,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