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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남자친구와 이별 후 한강 가서 선물 태운 사연... '경찰까지 출동'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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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남자친구와 이별 후 한강 가서 선물 태운 사연... '경찰까지 출동' 헉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힐링캠프' MC 배우 성유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전 남자친구 때문에 경찰에게 훈계를 받았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전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당시 성유리는 전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를 태우기 위해 한강을 갔다고 고백하며 "이진과 함께 한강에 가서 편지를 태우기 시작했는데 영화처럼 활활 타오를 줄 알았던 편지들이 바람이 세게 부는 바람에 잘 타지도 않아 난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 아저씨가 그걸 보고 뭐하느냐고 무섭게 물어보셔서 슈렉 고양이 눈으로 '태우면 안돼요?'라고 물어봤더니 잘 치우고 가라고 했다. 그래서 계속 태우는데 부피만 더 커졌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한강 가서 태우다니 귀엽네" "힐링캠프 성유리, 웃기네" "힐링캠프 성유리, 누구한테 쓴 편지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