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식스틴’에서는 메이저와 마이너 팀이 연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날 '식스틴' 방송에서 메이저팀에 그룹 2PM 멤버 우영이 방문해 모두를 논라게 만들었다.
우영은 메이저 A, B팀의 상태를 점검한 뒤 각 멤버들의 개선점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식스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최종멤버 누가 될 지 궁금하다" "'식스틴', 음 우영 오랜만이네" "'식스틴', 우영 멋있어졌다" "'식스틴', JYP는 뭔가 훈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