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닉쿤과 티파니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녀가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SM 페이스북에는 티파니와 톰 히들스턴이 다정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옆에 선 그녀는 주먹을 볼 옆에 대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톰 히들스턴은 내한 일정 중 하나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와 인터뷰를 가졌고, 그녀가 진행을 맡은 것으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닉쿤과 그녀는 공식적으로 결별을 알려 눈길을 모은다.
(사진=소녀시대 공식 SNS)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