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은 2012년도 방송된 SBS 예능 '고쇼'에 출연해 "20대 초반에 몸매가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현영은 "직업전선에 뛰어들고 나서 너무 힘든 적이 있었다"며 "너무 삶에 지쳐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고뇌를 하며 샤워를 하는데 뿌옇게 김이 서린 거울에 내 모습이 비치더라"고 말했다.
현영은 "거울 속 제 몸매가 너무 예쁜 거예요"라며 "그래서 '이 몸매로 정말 잘 살아야겠구나. 이게 내 희망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이후 밝게 삶을 다시 살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영은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