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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썸녀 박나래와 간접 키스 "왜 이렇게 물이 많이 생겼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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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썸녀 박나래와 간접 키스 "왜 이렇게 물이 많이 생겼어..." 눈길

이진호, 박나래 /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이미지 확대보기
이진호, 박나래 /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이진호, 썸녀 박나래와 간접 키스 "왜 이렇게 물이 많이 생겼어..." 눈길

개그맨 이진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나래와의 간접키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진호는 박나래와 함께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의 코너 '썸&쌈'에서 콩트를 선보였다.

이날 박나래는 사무실에서 짜장면을 먹는 이진호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에 이진호는 "이런 애들 꼭 있다. 시킬 때 안 시키고 라면 먹으로 때 한 젓가락만 달라고 한다"라며 한 젓가락을 건넸다.
이후 박나래가 돌려준 짜장면을 뒤적이며 이진호는 "왜 이렇게 물이 많이 생겼어. 왜 물짜장이 됐어. 이거 침 아니야?"라며 분노를 표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진호씨가 먹던 젓가락으로 내가 먹었으니까 간접키스 아냐?"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이에 이진호는 "개똥같은 소리하네!"라며 울분을 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진호 박나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진호, 대박 웃겨" "이진호, 개똥 같은 소리하네" "이진호, 박나래랑 은근히 어울리는데" "이진호, 생각보다 쾌남" "이진호, 난 멋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