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시카가 SM엔터테이먼트와의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새삼 화제다.
과거 강민경의 인스타그램에는 “내가 시카 ‘언니’ 라고 하면 다들 하나같이 되묻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식사도중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는 강민경과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제시카가 '언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만큼 어려보이는 외모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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