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덕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덕화는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 "한창 쇼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던 무렵, 점점 탈모가 심해지며 머리 모양이 앙드레김과 비슷해졌다. '사랑과 야망'을 촬영할 때 가발을 착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덕화는 이어 "'사랑과 야망'을 찍을 당시 김수현 작가가 나에게 '얘 넌 머리가 그게 뭐니. 이래서 무슨 배우를 한다는거야. 가발을 쓰던 뭐든 해봐'라는 말을 해 충격을 받고 가발을 착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