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의 정도전 연기가 기대를 받고 있다.
배우 김명민은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의 새 역사를 만든 1등 공신 정도전을 연기한다.
김명민의 연기력이야 그동안의 작품들만 봐도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번 정도전 역할에는 묘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로 인해 아직 대중들에게 정도전은 조재현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남아있다. 과연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김명민이 새로운 정도전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