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룡이 나르샤'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김명민에 대한 이순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이순재는 QTV'수미옥'에 출연해 후배연기자 김명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함께 한 김명민에 대해 "김명민은 녹록한 인상이 아니다. 눈이 쫙 찢어진 게 성격있게 생겼다. 그래서 이 친구가 평소에 매너가 어떤가 봤다"며 "가장 중요한게 시간이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가 전부 음악도들이다. 같이 밤을 샌다. 주역인 배우들은 시간 맞춰서 딱딱 나와야 한다. 김명민은 틀림 없더라"고 칭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대박", "육룡이 나르샤 역시 명민좌", "육룡이 나르샤 대박", "육룡이 나르샤 짱이었지", "육룡이 나르샤, 다시 보고싶다 베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