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도리화가 수지, 판소리 트레이닝 소감 "4개월 동안 힘들지만 행복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도리화가 수지, 판소리 트레이닝 소감 "4개월 동안 힘들지만 행복했다"

사진=영화 '도리화가' 예고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화 '도리화가' 예고편
도리화가 수지의 남장 모습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수지의 소감이 시선을 끌고 있다.

도리화가 제작사는 지난 20일 영화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도리화가는 1867년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의 탄생을 그린 영화다.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소리가 운명인 소녀 진채선(배수지 분)과 그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냈다.

수지는 이번 작품을 위해 직접 판소리 트레이닝을 받는 열정을 보였다. 수지는 “진채선으로 살아 온 4개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여느 때보다 노력한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리화가 수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리화가 수지, 남장도 귀여워", "도리화가 수지, 열심히 했구나", "도리화가 수지, 재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리화가'(감독 이종필)는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