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리화가 제작사는 지난 20일 영화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도리화가는 1867년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의 탄생을 그린 영화다.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소리가 운명인 소녀 진채선(배수지 분)과 그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냈다.
수지는 이번 작품을 위해 직접 판소리 트레이닝을 받는 열정을 보였다. 수지는 “진채선으로 살아 온 4개월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여느 때보다 노력한 작품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리화가'(감독 이종필)는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