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개봉 첫 날인 22일 '특종: 량첸살인기'의 노덕 감독과 조정석, 이하나,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상영관을 가득 메운 남녀노소 관객들은 감독과 배우들이 상영관에 등장하자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연출을 맡은 노덕 감독은 "개봉 첫날인데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영화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고, 재미있게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잘못된 특종을 터트린 기자 '허무혁' 역의 조정석은 "개봉날 저희 영화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 영화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관상' 한재림 감독이 제작을 맡는 등 충무로 젊은 제작진과 조정석을 비롯해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친 '특종: 량첸살인기'는 특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언론과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결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