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 사람들에게 찾아온 일상의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가 21일 언론 시사회와 VIP 시사회에서 언론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영화는 우정, 사랑, 가족 등 다양한 커플들의 고백 스토리로 가슴 따뜻한 감성과 뜨거운 공감대를 이끌어냈으며 언론과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오는 10월 28일 최종 개봉을 확정 지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러브 액츄얼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 사랑'에 이어 전 국민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줄 또 하나의 감성 영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김성균은 호평을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한결 같은 순애보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했다. 성유리 역시 기존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김영철과 이계인이 만들어 가는 묵직한 우정과 진한 브로맨스, 지진희와 아역배우 곽지혜가 그린 순수하고 따뜻한 가족 간의 감동 고백에 이르기까지. 세 커플이 만들어 가는 감동 스토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는 기적을 선보여 언론의 뜨거운 찬사와 호평 세례를 이끄는 동시에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