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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워 담임에게 전화했는데 알고보니 코디 동생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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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워 담임에게 전화했는데 알고보니 코디 동생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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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캡쳐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워 담임에게 전화했는데 알고보니 코디 동생 친구"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성유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핑클 시절 안티팬을 밴에 태워 그 담임에게 전화까지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성유리는 팬이라고 한 친구가 준 편지는 알고 봤더니 안티였다면서 차를 다시 돌려 그 팬이 있던 자리에 가 그 안티팬을 차에 태웠다 말했다. 순진했던 안티팬은 차에 올라탔고, 핑클 네명이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전화해 잘못을 전달했다고 했다.
성유리는 더 웃긴 게 있다면서 스타일리스트 동생이 말하기를 차에 태운 사람이 동생의 친구였다더라며 웃었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 안티팬이 죄송하다고 전해달라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진짜웃기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대박",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언니 짱이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우와",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용기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