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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김명민, 외모와 달리 뉴스 안좋아해?..."뉴스는 날씨밖에 안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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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김명민, 외모와 달리 뉴스 안좋아해?..."뉴스는 날씨밖에 안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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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쳐
'육룡이 나르샤'김명민, 외모와 달리 뉴스 안좋아해?..."뉴스는 날씨밖에 안봐"웃음

'육룡이나르샤'김명민의 과거 방송모습이 재조명받고있다.

김명민은 과거 JTBC'뉴스룸'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뉴스 생방송은 처음일 텐데, 평소 뉴스 시청은 자주 하나"라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솔직히 자주는 못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뉴스는 날씨 보는 게 전부였다. 최근에서야 '뉴스룸'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웃었고,이에 손석희 앵커 역시 "우리는 날씨 섹션이 8분밖에 안 된다. 앞으로 뉴스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재치있게 응수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나르샤,의외다", "육룡이나르샤, 우와", "육룡이나르샤, 헐", "육룡이나르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